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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문화재조사 전문교육·문화재 방재 전문가 포럼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문화재청과 ㈔한국매장문화재협회는 오는 11월까지 매장문화재조사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 기본교육(조사현장 안전보건) ▲ 전문교육·직무분야(법령과 행정실무, 조사기관 운영 특강) ▲ 전문교육·조사연구분야(토층조사, 유물실측, 구석기유적 조사, 발굴보고서 작성, 지표조사) ▲ 시민강좌(매장문화재 보존관리 홍보) 등 4개 분야, 9개 과정이 진행된다.

교육 일정과 참가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매장문화재협회 누리집(www.kaah.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장문화재조사 전문교육·문화재 방재 전문가 포럼 - 2

■ 문화재청은 문화재 방재의 달과 문화재방재학회 창립을 맞아 오는 12일 오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 방재 민·관·학 협력과 법제기반 강화'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부 주도적 관점에서 벗어난 민·관·학 협력 방안과 안전활동 촉진수단으로서의 법제정비 방안 등 두 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펼쳐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문화재·방재 분야 교수와 역사학자, 건축가, 보존과학자들이 문화재 방재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들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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