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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연휴양림 시설 개선…데크·인공연못 설치


충남 자연휴양림 시설 개선…데크·인공연못 설치

안면도자연휴양림(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면도자연휴양림(연합뉴스 자료사진)

(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예약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는 안면도자연휴양림 등 충남도내 주요 자연휴양림의 편의시설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도는 올해 142억원을 투입해 자연휴양림 보완 사업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안면도·금강 자연휴양림 2곳(도 운영)과 천안 태학산·보령 성주산 자연휴양림 등 9곳(시·군 운영)에 대해 낡은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편익·휴양·안전시설을 정비하기로 했다.

금강자연휴양림(연합뉴스 자료사진)
금강자연휴양림(연합뉴스 자료사진)

특히 노인이나 장애인도 부담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등산로를 정비하고, 인공연못이나 수생식물원 등도 조성할 예정이다.

도는 또 금산군 남이면 일원에 다양한 산림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돈규 도 산림녹지과장은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 휴양시설을 확충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개선하겠다"고 말했다.

jk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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