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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케이티, 애리조나 투산을 전용 스프링캠프 장소로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케이티 위즈가 올해 1차 스프링캠프 장소로 정한 미국 애리조나 투산 키노 콤플렉스와 장기 임대 계약을 추진한다.

케이티는 11일(한국시간) 김진훈 단장이 투산 키노 콤플레스 책임자인 리니 오초아 소장과 만나 "키노 콤플렉스를 1군과 퓨처스(2군)팀 전용 스프링캠프 장소로 사용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케이티는 투산시와 협의해 야구 클리닉 개최 등 다양한 마케팅도 펼치기로 합의했다.

김진훈 단장은 "우리 선수단이 클럽 하우스를 포함 훈련 장소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며 "키노 콤플렉스, 투산시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다양한 지역 밀착 마케팅 활동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키노 콤플렉스는 2010년까지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스프링캠프를 차렸던 장소다.

정규 경기가 가능한 메인스타디움을 포함해 5개 이상 보조 경기장과 식당, 웨이트장 등을 갖춰 선수들이 훈련에 열중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는다.

<프로야구> 케이티, 애리조나 투산을 전용 스프링캠프 장소로 - 2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10: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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