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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 북 미사일 발사 규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중미·카리브협의회는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있는 주 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규탄했다.

협의회는 "북한이 한반도의 안정과 세계 평화를 위협하며 미사일 발사를 통해 또다시 도발을 감행했다"며 "북한은 지난달 핵실험으로 유엔 안보리에서 대북 제재가 논의 중인 상황에서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는 더욱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를 통해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포기토록 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북한의 극단적 도발로 야기된 현재의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평화통일의 기반을 더욱 다지겠다"고 다짐했다.

규탄대회에는 협의회 자문위원과 대사관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규탄대회에 앞서 김홍만 자문위원은 통일 지지 기반 구축 및 통일 공감대 형성 등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 북 미사일 발사 규탄 - 2

penpia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09: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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