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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IC 인근 완충녹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구미IC 인근 완충녹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경북도청 신청사(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북도청 신청사(연합뉴스 자료사진)

(구미=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도는 구미IC 인근 완충녹지 0.27㎢에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지정을 12일부터 해제한다.

경북도는 5년전 투기 거래를 막기 위해 원평·신평·광평동에 걸친 완충녹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가 기한이 만료됨에 따라 해제한다.

허가없이 토지거래가 가능함에 따라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가 자유로워질 전망이다.

현재 신경주역세권 종합개발지구 등 도내 5개 시·군 9개 지구(42.58㎢)가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김지현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개발사업이 완료 또는 취소되거나 부동산투기 및 지가상승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는 지역에는 지정기한 만료 전이라도 허가구역을 해제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부동산경기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09: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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