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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문화공간' 인천 생활문화센터 올해 7곳 개관

인천아트플랫폼ㆍ학산소극장ㆍ솔마루사랑방 등
'주민참여문화공간' 인천 생활문화센터 올해 7곳 개관 - 2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공간인 생활문화센터가 올해 인천에서도 첫선을 보인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아트플랫폼ㆍ학산소극장 등 7곳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16년도 생활문화센터 조성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개관을 앞두고 있다.

우선 인천아트플랫폼 생활문화센터는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음악연습실ㆍ미술공방ㆍ시민갤러리ㆍ북카페 등 만남과 휴식 공간을 겸비한 공간으로 조성돼 3월 문을 연다.

남구 학산소극장 생활문화센터는 음악연습실ㆍ동아리방ㆍ강의실ㆍ공연장 등을 갖추고 4월 중 개관된다.

동구 솔마루사랑방 생활문화센터도 다목적홀ㆍ북카페ㆍ미니갤러리 등의 시설을 갖춰 5월 주민들을 맞는다.

인천개항장ㆍ송림골ㆍ청학지하보도ㆍ부평아트하우스 등 4곳도 하반기에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2014년 첫선을 보인 생활문화센터는 기존의 문화시설과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문화공간으로 전국 28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기존 관람형·강좌형 문화센터 형식을 벗어나 주민 스스로가 주체가 되는 문화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iny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09: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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