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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오후부터 비…기온은 어제보다 높아


<북한날씨> 오후부터 비…기온은 어제보다 높아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북한은 11일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비(북부지방 눈 또는 비, 강수확률 60∼90%)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영상 12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서해 남부로 이동해오는 저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안 지방에서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함경북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북부 내륙지방은 눈도 내리겠다.

기온은 대부분 지방에서 낮 최고기온이 전날보다 2∼5도 더 높아져 날씨는 푸근하겠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1도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흐리고 비, 8, 90

▲ 중강: 흐리고 가끔 눈, 2, 70

▲ 해주: 흐리고 비, 11, 80

▲ 개성: 흐리고 가끔 비, 12, 70

▲ 함흥: 흐리고 한때 비/눈, 9, 60

▲ 청진: 구름많음, 4, 20

eng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07: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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