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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재경향우회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선정


<울산소식> 재경향우회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선정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연합뉴스 자료사진)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재경울산향우회는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첫 수상자로 국회부의장을 지낸 고 정해영 선생(1915∼2005)을 선정했다.

울산 북구 진장동 출신 해석(海石) 정 선생은 1955년 서울 성북구에 '동천학사(東川學舍)'를 세우고 1980년까지 운영했다. 동천학사는 서울에서 공부하는 가난한 지역 인재를 위한 기숙사였다.

향우회는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박영철 시의회의장, 지역출신 국회의원, 교육감, 구·군 단체장, 향우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교례회를 개최하고 시상한다.

신년 교례회는 울산시정 홍보영상 상영, 경과보고,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시상, 회장 인사, 내빈 축사, 축하공연,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울산, 세계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후보도시 선정

(울산=연합뉴스) 울산시가 세계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유치 후보도시로 선정됐다.

시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최근 이사회를 열어 2017 세계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유치하기로 의결하고, 울산을 유치 후보도시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대회의 최종 후보지는 11월에 결정된다.

대회에는 32개국 470여 명의 선수와 운영 요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회원국은 176개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07: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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