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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로 영상회의' 145개 지방공기업까지 확대 운영


'PC로 영상회의' 145개 지방공기업까지 확대 운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행정자치부는 피시(PC)를 이용하는 영상회의를 12일부터 전국 145개 지방공기업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PC 영상회의는 별도의 영상회의 시스템이 아니라 회의 참석자의 PC를 활용한 영상회의를 말한다.

중앙행정기관과 자치단체는 행정망(온-나라 PC영상회의)으로 PC 영상회의를 구동하며,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 등은 인터넷망을 이용한다.

행자부는 전문가 등 정부 자문위원에게도 PC 영상회의를 시범 운영하고, 앞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2014년 도입한 PC 영상회의 실적은 작년 1월 1천767건에서 12월 1만3천101건으로 늘었다.

행자부는 "세종시로 이전한 중앙부처와 지방혁신도시에 자리를 잡은 공공기관이 영상회의를 활용해 회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tr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1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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