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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경찰관 자택서 자다 숨진 채 발견

(여수=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10일 오전 9시께 전남 여수경찰서 소속 A(45) 경위가 여수시 덕충동 자택에서 숨진 채 가족에 의해 발견됐다.

A 경위는 전날 밤 9시 이후 거실에서 잠이 들었으며 아침에 숨을 쉬지 않아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동료들에 따르면 A 경위는 평소 특별한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areu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0 13: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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