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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지 쇠소깍 해안 임야 3천여㎡ 불에 타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9일 오후 6시 26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에 있는 유명 관광지인 쇠소깍 해안 동쪽 임야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수십 년생 소나무와 잡목 등을 태우고 2시간 44분 만인 오후 9시 1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차 12대와 소방대원 29명, 서귀포시 산화경방차량 2대와 공무원 40명, 의용소방대원 60명 등이 긴급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날 불로 임야 3천300여㎡가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kh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9 22: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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