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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지사 "진보 탈 쓴 종북이 사회 혼란시켜"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홍준표 경남지사는 "안이한 우리의 현실 인식이 북핵을 낳고 북핵 공갈 악순환이 우리사회 불안을 가속화한다"고 말했다.

그는 설연휴인 9일 페이스북에 이같이 언급하며 "폐쇄적이고 폭압적이며 전근대적 왕조사회인 북한에 동조하는 남측 종북세력은 각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지사는 이어 "진보와 종북을 엄연히 구분해야 하는데 한국사회는 종북이 진보의 탈을 쓰고 정치계·학계·노동계·종교계 등에 침투해 사회를 분열·혼란시키고 있다"고 재차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하면 또 색깔론으로 매도하는 세력들이 설치는 한국사회 미래가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홍 지사는 마지막으로 "남북관계가 획기적으로 변할 계기가 마련돼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9 16: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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