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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6시간여 만에 진화

(제천=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9일 오전 1시 10분께 충북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495㎡를 태워 9천여 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제천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6시간여 만에 진화 - 2

불길은 2시간여 만에 잡혔지만 대량으로 보관 중이던 폐기물 자재가 계속 타면서 오전 7시 30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폐기물이 타면서 발생한 유독가스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기물 더미에서 자연 발생한 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9 15: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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