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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뉴햄프셔 선택> '첫투표' 딕스빌노치 샌더스·케이식 '승리'

(맨체스터<美 뉴햄프셔주>=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미국의 첫 예비선거(프라이머리)가 치러지는 뉴햄프셔 주에서도 특히 가장 먼저 투표에 들어간 북부의 작은 마을 딕스빌 노치에서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공화당의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승리'를 거뒀다.

맨체스터 현지 방송들이 생중계한 가운데 9일(이하 현지시간) 0시부터 시작된 딕스빌 노치 투표에서 샌더스 의원이 4표, 케이식 주지사가 3표를 각각 얻었다.

캐나다 국경에서 30㎞ 남짓 거리인 이 마을의 유권자 9명 중 나머지 2명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를 선택했다.

현재 12명이 거주하는 이 마을에서의 '최초' 투표는 4분만에 결과가 나왔다.

이곳의 '0시 투표' 전통은 1960년대부터 이어져 왔다.

뉴햄프셔 주의 다른 투표소에서는 대부분 오후 7시에 투표가 끝난다.

<美뉴햄프셔 선택> '첫투표' 딕스빌노치 샌더스·케이식 '승리' - 2

smi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9 14: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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