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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피사서 공연 중 배우 혼수상태 빠져

(제네바=연합뉴스) 류현성 특파원 = 이탈리아 북부 피사에서 공연하던 배우가 목을 매다는 장면을 공연하다 혼수상태에 빠져 뇌사상태 판정을 받았고 경찰이 극장의 안전절차 준수 여부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고 영국 방송 BBC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슈마허(27)라는 이 배우는 지난달 30일 피사의 한 극장에서 올가미에 머리를 넣는 마지막 장면을 공연하다 이런 사고를 당했으며 병원에 옮겨졌지만 계속 상태가 나빠졌으며 이미 가족들은 그의 장기 기증을 승인한 상태이다.

이탈리아 경찰은 사고 당시의 정황을 수사하고 있지만, 그의 가족과 친구들은 자살했을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다.

이 극장의 무대감독인 가브리엘레 데 루카는 "우리는 모두 충격을 받았다"면서 "이런 일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이해를 못 하겠고, 경찰이 이에 어떻게 접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伊 피사서 공연 중 배우 혼수상태 빠져 - 2

rhe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22: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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