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폭스콘 회장 "샤프 매수 우선협상권 얻어…이달말 계약 원해"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대만 전자업체 폭스콘(홍하이)이 일본 전자업체 샤프를 매수할 우선 협상 대상자가 됐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궈타이밍(郭台銘) 폭스콘 회장은 샤프 매수와 관련해 우선 교섭이 가능한 권리를 얻는 서명을 했다고 5일 기자들에게 밝혔다.

그는 이날 일본 오사카(大阪)시에 있는 샤프 본사를 방문해 다카하시 고조(高橋興三) 사장 등 샤프 경영진과의 면담을 마치고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궈 회장은 매수를 위한 샤프와의 협상에 관해 이달 29일에 최종 계약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폭스콘 회장 "샤프 매수 우선협상권 얻어…이달말 계약 원해" - 2

sewon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8:0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