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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불법 외환거래 단속…자본통제 회귀 안해"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중국 외환당국이 불법 외환 거래를 단속하겠지만, 과거의 자본 통제 방식으로 회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5일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에 따르면 판궁성(潘功勝) 외환관리국장은 지난 3일 유로머니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의 앤드루 래쉬배스 회장, 블랙스톤의 토니 제임스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위안화가 지속적으로 절하될 근거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판 국장은 현재 위안화가 기본적으로 통화바스켓 대비 안정적이며 국제수지 상황도 안정적이라며 자본의 역외 유출 위험을 총체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무역투자 편리화를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촉진하는 동시에 위험 통제를 강화하겠다며 외환 위법·위규 행위를 단속하겠다고 강조했다.

中 "불법 외환거래 단속…자본통제 회귀 안해" - 2

harris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7: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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