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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울산 인구 150만명…'균형발전' 도시

울산시, 도시기본계획안 확정…경제허브·친환경·문화관광 도시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2030년 울산시는 인구 150만명에 동서남북 균형잡힌 도시로 바뀌게 될 전망이다.

2030년 울산 인구 150만명…'균형발전' 도시 - 2

시는 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203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안)'을 심의·확정했다.

이 안은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친환경 안전도시, 문화·관광·복지 도시 등을 3대 핵심 이슈로 정하고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울산항을 세계적 물류 거점항으로 육성, 도시재생과 특성화 주거단지 조성, 울산관광산업의 세계화 등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2030년 계획인구는 150만명으로 잡았다.

또 언양 부도심을 새로운 성장중심 핵으로 육성해 지역간 균형발전을 이루도록 했다.

간선도로망은 남북 7축, 동서 5축으로 추진 중인 개설사업을 반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은 인구 150만명을 넘어 200만명이 활동하는 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며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6: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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