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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사내소통 강화…임직원 참여 '퓨처보드' 신설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LG상사[001120]가 사내 소통기구인 '퓨처보드(Future Board)'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퓨처보드는 경영진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조직으로 '미래 준비를 위한 협의회'라는 뜻이다. CEO 이하 사업부문장, 경영기획 담당 및 인사 담당 임원과 각 사업부를 대표하는 직원 17명이 활동한다.

경영진은 사업계획, 주요 현안, 경영방침 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직원들은 사내 조직 문화와 근무환경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할 수 있다.

LG상사 관계자는 "경영 환경이 불확실해짐에 따라 내부 단합과 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경영진과 직원이 친밀하게 소통하고 이해하면서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자 퓨처보드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LG상사는 사내 소통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사업부와 팀별 단위의 간담회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6: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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