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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노인 대상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행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동구는 3월부터 어르신들의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201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울산 동구, 노인 대상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행 - 2

동구는 11일부터 19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와 동구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동구지회, 울산시니어포럼을 통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은 공익 활동 사업과 시장형 활동 사업으로 나누어진다. 공익 활동 사업으로는 공공장소 금연홍보활동,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 노노케어, 영유아 교육기관 교육강사 도우미, 경로당 관리지원, 장애인생활시설 이용자 지원 등 11개 분야다.

시장형 활동 사업은 보다 이익 창출에 목표를 둔 것으로 스쿨존 교통지원, 시니어 바리스타 커피매장 운영, 할머니 보육교사 등 3개 분야다.

동구는 총 14개 분야에 739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공익 활동의 경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시장형 활동의 경우 만 60세 이상의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한다. 기초연금 미 수급자도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사람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일 3시간 이상, 월 30시간 이내 근무하며 월 20만원을 기본 활동비로 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 052-209-3446)으로 문의하면 된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0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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