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여야 부산시당, 부산역에서 나란히 명절 표심잡기


여야 부산시당, 부산역에서 나란히 명절 표심잡기

시민과 악수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시민과 악수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5일 오후 부산역을 찾아 시민과 악수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여야 부산시당이 부산역에 모여 귀향객을 대상으로 명절 표심잡기 행사를 벌였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3시 부산역광장에서 김무성 대표와 부산지역 국회의원,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귀성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했다.

김 대표는 "빨리 공천을 확정해서 좋은 후보를 내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더민주 부산 총선후보 부산역서 설 인사
더민주 부산 총선후보 부산역서 설 인사(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들이 5일 오후 부산역에서 고향을 찾는 시민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신생 정당인 국민의당 부산시당의 시당위원장과 예비후보도 이날 오후 부산역에 모여 귀성객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의당 부산시당은 새누리당 귀성인사가 끝나자마자 여당을 비난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떡메치기 이벤트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정의당은 "친박은 피박, 진박은 독박, 국민은 대박"이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최근 새누리 친박계의 세불리기 행보를 비판했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5:4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