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부산·울산 중기청, 매월 첫 금요일 전통시장서 점심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중기청 직원의 전통시장 활성화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매월 첫 번째 금요일을 '전통시장에서 점심 먹는 날'로 정했다.

부산·울산 중기청, 매월 첫 금요일 전통시장서 점심 - 2

부·울 중기청 직원은 첫 행사로 5일 다양한 먹을거리가 있는 '괴정골목시장'을 찾아 전통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값싼 칼국수, 만두, 팥죽, 어묵, 떡볶이, 호떡 등으로 점심을 대신하고 간식도 샀다.

부·울 중기청 직원들은 앞으로도 매월 첫 번째 금요일 전통시장을 찾아가 그 시장의 자랑거리인 먹을거리로 오찬을 하고 입소문을 낼 계획이다.

3월에는 동래파전으로 유명한 동래시장을, 4월에는 기장미역과 대게 등 수산물이 유명한 기장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김진형 부·울 중기청장은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평소 꾸준히 전통시장을 이용해서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5:4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