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귀성객 환영"…5∼10일 이순신대교 경관 조명 점등

(광양=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설 연휴를 맞아 이순신대교 경관 조명 점등을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순신대교의 야간경관 조명은 평소 금·토·일요일 주중 사흘 동안만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귀성객 환영"…5∼10일 이순신대교 경관 조명 점등 - 2

그러나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이순신대교를 홍보하고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6일 동안 같은 시간에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나 축제가 열릴 때 이순신대교 경관조명의 탄력적인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완공한 이순신대교는 총연장 2천260m로, 이순신 장군이 태어난 1545년을 기념하기 위해 주경간을 1천545m로 설계한 세계 4번째 규모의 교량이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5:0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