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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동서고속화철도 관철 1인 시위

김시성 도의장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전력 쏟겠다"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춘천=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도의회가 서울∼속초 동서고속화 철도 건설 관철을 위해 1인 시위에 나선다.

도의회는 11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기획재정부·한국개발연구원 정문에서 1인 시위로 서울∼속초 동서고속화 철도 건설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를 촉구할 계획이다.

1인 시위에는 김시성 의장, 김동일 부의장 등 도의원 10여 명이 참가한다.

도의회는 지난해에도 1인 시위, 집회 등으로 통해 동서고속화 철도 조기 착공을 촉구했다.

이어 4일 폐회한 임시회에서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김시성 의장은 5일 "이번 예비타당성 조사가 동서고속화 철도 운명을 결정할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전력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동서고속화 철도 건설 사업은 1987년부터 대선 공약이다.

그러나 30여 년간 착공은커녕 사업 추진 여부도 결론 내지 못한 상태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4: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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