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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스루드, 월드컵 스키 공식 훈련 이틀 연속 1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셰틸 얀스루드(노르웨이)가 2016 아우디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월드컵 공식 연습 이틀째 경기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슈퍼대회전 금메달리스트 얀스루드는 5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2016 아우디 FIS 스키월드컵 활강 공식 연습 이틀째 경기에서 2천857m의 코스를 1분41초18에 달려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이날 공식 연습은 6일 열리는 FIS 스키월드컵 활강 경기의 이틀째 연습 주행이었다.

전날 열린 1차 연습에서도 얀스루드는 1분42초6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피터 필(이탈리아)이 1분41초57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이날 코스 최고 속도는 시속 116.6㎞가 나와 전날 115㎞보다 약간 빨라졌으나 큰 차이는 없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공식 테스트 이벤트인 아우디 FIS 스키월드컵은 6일 같은 장소에서 활강, 7일에는 슈퍼대회전 경기가 펼쳐진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4: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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