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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화재피해 시민에게 '119희망의 집' 지원

(대전=연합뉴스) 대전시소방본부는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어 실의에 빠진 이재민 2명에게 5일 임시사용 시설인 '119희망의 집'을 무상 지원했다.

119희망의 집은 18㎡ 넓이의 컨테이너식 주거시설이다. 주택이나 건물이 전소된 경우 3개월 동안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피해를 본 시민이 하루빨리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난 2010년 한빛 컨테이너와 업무협약을 해 지금까지 모두 7차례 119 희망의 집을 지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4: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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