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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식> 정읍시 농촌진흥사업에 60억 투입


<전북소식> 정읍시 농촌진흥사업에 60억 투입

정읍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읍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읍=연합뉴스) 전북 정읍시는 올해 60억1천여만원을 들여 54개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읍시는 농업 관련 기관장과 농업인 단체장, 농과 교수, 연구기관 전문가 등 21명으로 구성된 정읍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이같이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심의회는 식량작물분야 7개 사업에 28억2천250만원, 소득작목분야 27개 사업에 23억2천720만원, 농촌사회분야 20개 사업에 8억7천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정읍시 관계자는 "선정된 사업은 과학·기술보급과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읍시 '맞춤형 교육지원'에 65억 지원

(정읍=연합뉴스) 전북 정읍시는 인재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에 65억4천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읍시는 친환경 쌀 보급 등 양질의 학교급식을 위해 31억여원, 사회적 배려 대상자 어린이를 위한 급식 지원에 14억여원을 지원한다.

중·고교생의 학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심화교육 지원비'로는 7억여원을 편성했고 고교 심화학습에 5억여원, 중학교 심화학습에 2억여원을 각각 배정했다.

이밖에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원어민 교사 배치', '과학과 예·체능분야 인재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

sung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5 14: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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