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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존슨 32점…케이티, 6위에 3경기 차 추격


-프로농구- 존슨 32점…케이티, 6위에 3경기 차 추격

-프로농구- 존슨 32점…케이티, 6위에 3경기 차 추격 - 1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 케이티가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부풀렸다.

케이티는 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전자랜드와 홈 경기에서 86-78로 승리했다.

20승27패가 된 케이티는 6위 원주 동부(23승24패)와 승차를 3경기로 좁혔다. 두 팀의 남은 경기는 7경기다.

케이티는 최근 고양 오리온에서 영입한 외국인 선수 제스퍼 존슨이 혼자 32점을 넣고 13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곁들이며 맹활약했다.

77-76으로 앞선 경기 종료 1분44초를 남기고 최창진의 자유투 2개로 3점 차로 달아난 케이티는 이후 존슨과 조성민의 연속 2점 야투로 종료 56초 전에 7점 차를 만들어 승부를 갈랐다.

전자랜드는 리카르도 포웰이 30득점으로 맞불을 놨으나 최근 6연패 늪에 빠졌다.

창원 경기에서는 홈팀 창원 LG가 동부를 85-74로 물리쳤다.

3연승을 거둔 LG는 18승29패가 되면서 8위 서울 SK(18승28패)와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LG는 트로이 길렌워터(24점)와 샤크 맥키식(26점) 등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김주성과 윤호영이 모두 부상으로 결장 중인 동부는 최근 4연패 늪에 빠지면서 7위 케이티의 추격을 허용했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21: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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