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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첼시 리 26득점' 하나은행, 국민은행 꺾고 공동 2위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부천 KEB하나은행이 청주 국민은행을 꺾고 공동 2위로 올라섰다.

하나은행은 3일 청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국민은행과 원정경기에서 81-69로 이겼다.

하나은행은 2연승을 달리며 14승12패를 기록, 용인 삼성생명과 동률을 이뤘다.

이날 하나은행의 승리로 선두 춘천 우리은행이 우승 조기 확정을 위해 필요한 승수는 여전히 2경기로 남게 됐다.

2쿼터 한때 31-23까지 앞서 나가던 하나은행은 국민은행 정미란에게 3점슛, 데리카 햄비와 심성영에게 연속 자유투를 허용하며 3쿼터 들어 37-36, 1점차까지 따라잡혔다.

그러나 하나은행은 김이슬의 3점슛으로 42-38로 달아났고 첼시 리의 2점슛에 이은 김정은과 강이슬의 연속 3점슛으로 50-42로 다시 점수차를 벌렸다.

4쿼터를 62-51로 시작한 하나은행은 김이슬의 3점슛 등을 앞세워 75-57까지 앞서기도 했다.

하나은행은 첼시 리가 26득점 19리바운드, 버니스 모스비가 16득점 8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bschar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20: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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