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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분양가 '신반포자이' 계약 순항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신반포자이'가 고분양가 논란에도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돼 이르면 이번 주 내에 계약을 완료할 전망이다.

GS건설[006360]은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서초구 잠원동 반포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한 신반포자이 정당 계약을 진행한 결과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 계약이 완료돼 마감이 임박했다고 3일 밝혔다.

신반포자이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4천290만원대로 주상복합아파트를 제외한 일반 아파트로는 역대 최고가를 기록해 관심을 끌었다.

전용면적 59∼153㎡ 607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59·84㎡ 2개 주택형 153가구를 일반 분양했는데 59㎡ 주택형의 평균 분양가는 11억695만원, 84㎡는 14억7천561만원으로 한때 업계에서는 미분양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정당계약일인 오늘까지 부적격가구와 최저층 몇 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의 계약이 완료돼 이르면 내일(4일) 진행되는 예비 당첨자 계약에서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mong0716@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8: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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