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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올해는 모터스포츠 대중화 원년의 해"

(인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자동차 테마파크인 인제스피디움이 올해를 모터스포츠 대중화 원년의 해로 삼고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카트' 체험 시설을 갖추기로 했다.

인제스피디움 "올해는 모터스포츠 대중화 원년의 해" - 2

카트는 운전면허 없이도 주행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카트 체험으로 차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교통안전 의식을 가질 수 있다.

카트 체험 시설이 갖춰지면 어린이 전동 자동차, 범퍼카, 크레이지 카트, 레저 카트, 스포츠 카트, 레이싱 카트까지 즐길 수 있다.

전국 카트 대회도 개최하기로 했다.

또 카트 & 레이싱 아카데미와 어린이 운전교실을 개설하는 등 대중적인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무엇보다 모터스포츠를 학교 정식 체육 과목으로 제정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신성장 동력 사업인 튜닝사업과 연계해 고성능 튜닝카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밖에 자신 기호에 맞는 다양한 카트를 제작·판매하는 부대산업 육성도 타진 중이다.

인제스피디움 관계자는 3일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산업, 체험 & 놀이시설 등이 망라된 국내 유일 모터스포츠 테마파크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제스피티움은 설 연휴 기간 가족과 친구, 연인을 위한 '서킷 체험 설 패키지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운영한다.

j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7: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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