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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기사' 대가 언론사에 금품 제공한 후보자 고발


'홍보기사' 대가 언론사에 금품 제공한 후보자 고발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4·13 총선을 앞두고 자신을 홍보하는 기사를 게재해달라며 언론사에 금품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제천·단양지역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자신에게 유리한 기사를 써달라며 5개 잡지사에 잡지 구매 대금 명목으로 620여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보기사' 대가 언론사에 금품 제공한 후보자 고발 - 2

그는 자신을 홍보하는 기사가 실린 잡지를 선거구민에게 무료로 배포한 혐의도 있다.

충북선관위는 "선거에 유리한 기사가 실리도록 언론에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는 선거에 부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 범죄"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7: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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