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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의회 '광주역 활용 특위' 활동기간 연장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북구의회가 오는 3월 3일 활동기간이 종료되는 '광주역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광주 북구의회 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을 1년 연장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북구의회 제2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광주역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특별위원회 연장 결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특위 활동기간은 내년 3월 3일까지 연장됐다.

특위는 ▲ KTX 호남선 광주역 미진입에 따른 유동인구 감소와 주변상권 쇠퇴문제 ▲ 광주역 부지·철길 부지 재산권제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3월 구성됐다.

고영봉 특위 위원장은 "특위의 여러 활동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월 광주역 KTX가 끊긴 이후 구도심 공동화가 급속히 진행 중이나 별다른 해결책이 없어 활동기간 연장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pch8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6: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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