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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총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 근본 해결책 마련하라"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충북교총)는 지난 1일 청주에서 발생한 통학차량 어린이 사망사고와 관련 정부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 "어린 생명을 앗아간 이번 사고는 안전 불감증에 빠진 기성세대가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나 규정을 지키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른들의 통렬한 반성과 함께 관계기관의 실효성 있는 근본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며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해 안전 취약지역에서 어린이를 지킬 수 있는 시민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청주의 모 태권도 도장의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내려 귀가하던 A(9)군이 이 차량에 치여 숨졌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6: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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