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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올해 간호인상에 최옥술 온천2동장

<대전소식> 올해 간호인상에 최옥술 온천2동장 - 2

(대전=연합뉴스) 최옥술 대전 유성구 온천2동장이 대한간호협회 선정 '올해의 간호인상'을 받는다.

최옥술 동장은 충남 공주보건소와 대전시 서구·유성구보건소 등지에서 34년 8개월간 근무하며 취약계층 대상 결핵관리, 방문보건, 모자보건, 예방접종 등 보건의료사업에 힘써왔다. 간호직 공무원 권익 향상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유성구에선 처음으로 간호직 사무관으로 임명된 후 지난해 1월부터 온천2동 주민센터 동장으로 일하면서 간호전문직 위상 정립에도 기여했다.

시상식은 25일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대한간호협회 제83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된다.

서구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연중 시행

(대전=연합뉴스) 대전 서구는 다른 법규로 지원받지 못하는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지원비와 검정고시학원비 등 8종류의 특별지원 사업을 연중 시행한다.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교원 등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서구는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청소년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할 방침이다. 문의는 서구청 여성가족과(☎ 042-611-6502)로 하면 된다.

시 세정종합평가 우수기관에 대덕구 선정

(대전=연합뉴스) 대전 대덕구가 시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센티브는 5천만원이다.

대덕구는 소규모 영세사업장이 밀집해 있어 다른 자치구에 비해 세수 여건이 불리한데도 지난해에 지방세 1천559억 원을 거둬들여 목표치를 넘었다고 구 관계자는 3일 설명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6: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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