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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사랑의 온정 '올해도 펄펄 끓었다'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 2016 캠페인을 통해 41억8천600만원을 모금했다고 3일 밝혔다.

광주·전남 사랑의 온정 '올해도 펄펄 끓었다' - 2

이날 광주 동구 아시아문화전당 광장에서 막을 내린 광주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117.3도를 기록해 5년 연속 100도 달성을 이어갔다.

광주공동모금회는 올해 35억7천만원을 목표로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목표액보다 6억1천600만원, 지난해 모금액보다 7억원 늘어난 성금이 모였다.

기업기부 21억8천900만원(52%), 개인기부 19억9천600만원(48%)을 차지해 지난해보다 각각 35.6%, 6.8% 늘었다.

기부건수는 기업 1천89건, 개인 3만8천115건으로 각각 319건, 6천203건 증가했다.

17년 연속 100도 달성에 성공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4일 전남도청 앞에서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연다.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였던 전남은 막바지 기부행렬이 이어지면서 캠페인 마지막 날 100도를 기록했다.

목표액보다 2천만원 많은 79억7천만원이 모금됐다. 개인 39억원(49%), 기업 35억원(44%), 종교 및 사회단체 5억7천만원(7%)을 기부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6: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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