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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이종인·조승래 대전 유성구서 총선 출마


더민주 이종인·조승래 대전 유성구서 총선 출마

기자회견하는 조승래 예비후보
기자회견하는 조승래 예비후보(대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대전 유성구 예비후보가 3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조승래 후보 제공>>

(대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종인 대전 유성구 예비후보는 3일 "유성구민의 자존심이 돼 중앙정치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뚝심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20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더민주 이종인·조승래 대전 유성구서 총선 출마 - 2

이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대전에서는 계룡건설 이인구 명예회장 이후로 기업인 출신의 중앙정치인이 단 한 명도 없었다"며 "저는 만 45세에 현대제철 최연소 전무이사로 발탁돼 당진제철소를 정상 가동시킨 경험이 있기 때문에 깨끗한 '진짜경제인'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공약으로 ▲ 청년창업 메카 ▲ 탄소 제로(ZERO)인 세계 최고의 녹색도시 ▲ 이웃이 좋은 프리미엄 마을공동체 ▲ 창의적인 인재가 자라나는 최고의 교육도시 등을 제시했다.

대전 보문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온 그는 현대제철 전무와 성공회대 교수를 했다.

같은당의 조승래 유성구 예비후보도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노무현·안희정과 함께 만든 꿈, 20대 총선에 출마해 꼭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유성은 나의 정치적 본향"이라며 "30대에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 40대에 안희정 도지사 비서실장을 지냈고, 이제 30년 전 유성에 뿌렸던 꿈과 희망의 열매를 맺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성은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과학기술의 메카로서, 도시기반 확충과 함께 교육과 문화의 도시로서 품격 있는 발전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밭고와 충남대 사회학과 출신의 조 예비후보는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과 안희정 충남지사 비서실장을 지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6: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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