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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민·관·학, 일자리 창출 손잡았다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양산시, 고용노동부 양산지청, 양산상공회의소, 지역 기업, 대학이 3일 함께 손잡고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양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산시 민·관·학, 일자리 창출 손잡았다 - 2

지역 기업으로는 넥센타이어, 화승R&A, 쿠쿠전자, 코렌스, 디씨엠, 신기인터모빌, 송월타월, 희창유업, 화인테크놀리지, 포스텍전자가 동참했다.

대학은 영산대, 동원과학대다.

3개 기관은 일자리 창출 정책을 수립한다.

10개 기업은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협약 대학 졸업생과 지역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2개 대학은 지역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면서 지역 내 기업에 우선 고용알선에 나서기로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다양한 기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 시책을 통해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1일 경남에서는 처음으로 일자리와 복지 서비스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제공하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여는 등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과 일자리 창출 사업을 펴고 있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6: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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