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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 장관, 설 앞두고 물류단지 방문

(세종=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이 설 선물 배송으로 분주한 서울 송파구 서울동남권물류단지를 방문한다.

국토부는 강 장관이 4일 오전 서울동남권물류단지 냉동창고와 택배터미널을 직접 둘러보며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이후 간담회에서 물류업계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서울동남권물류단지는 연면적 42만3천96㎡ 규모로 GS리테일[007070], 쿠팡, 티몬, 한진[002320], 현대로지스틱스 등이 입주해있으며 수도권 택배물량의 절반을 처리할 수 있다.

강 장관은 현장 직원들에게 설을 맞아 물량이 급증하고 폭설·한파로 배송 여건이 좋지 않지만, 차질없는 배송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또 박재억 통합물류협회장와 물류업체 대표이사들이 참석하는 간담회에서는 "도시첨단물류단지를 도입하고 사물인터넷(IoT)·로봇 등 첨단기술이 물류산업에 접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할 예정이다.

강호인 장관, 설 앞두고 물류단지 방문 - 2

jylee2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5: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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