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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제주도당 '노동대안 입법 청원운동' 돌입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노동당 제주도당은 3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대안 입법청원'을 위한 서명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노동대안 입법은 노동시간 주당 35시간 상한제, 최저임금 1만원, 노동시간 단축으로 인한 추가 채용자 정규직 의무화, 비정규 노동악법 철폐, 기본급 중심 임금체계 개편 등이다.

노동당 도당은 노동대안 입법 운동본부를 설립, 제20대 국회에서 새로운 노동사회를 담은 법률이 제정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과 토론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동당 도당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악의 불안정·저임금·장기간 노동체제를 없애고 재벌대기업만을 위한 수출주도 경제모델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사람답게 살 만한 '연대적 노동사회'로 한국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ko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5: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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