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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충북 임금체불 피해자 7천902명…체불액 339억원

(충주=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지난해 충북지역 임금체불 규모가 339억원을 옷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충북 임금체불 피해자 7천902명…체불액 339억원 - 2

3일 새누리당 이종배(충북 충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지역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가 7천902명, 체불 금액은 339억9천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체불 피해자 7만5천48명·체불액 3천429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서울 7만2천273명·3천216억원, 경남 2만1천318명·988억원, 부산 1만7천876명·736억원 순이었다.

다음은 인천 1만6천977명·679억원, 경북 1만2천198명·571억원, 전북 1만912명·426억원, 대구 1만194명·314억원, 충남 1만38명·490억원, 울산 7천611명· 344억7천800만원이었다.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5: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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