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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김민정·강성연과 한솥밥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조여정(35)이 김민정, 강성연 등이 소속된 크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크다컴퍼니는 3일 이같이 전하며 "조여정의 향후 행보에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여정은 지난해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 중'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크다컴퍼니에는 이들 외에 고나은, 심이영, 송옥숙, 양정아 등이 소속돼 있다.

조여정, 김민정·강성연과 한솥밥 - 2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5: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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