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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LPGA 공식 데뷔…리디아 고 등 총출동


[앵커]

LPGA 투어 2016시즌 두 번째 대회 코츠 챔피언십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나흘 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LPGA에서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루키' 전인지는 이번 대회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릅니다.

박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우승으로 2016년 LPGA투어 풀시드를 얻은 전인지가 코츠 챔피언십으로 공식 데뷔전을 치릅니다.

전인지는 지난 12월 27일부터 일찌감치 미국에서의 동계훈련으로 현지 적응을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해 초청선수 자격으로 LPGA 8개 대회를 소화한 전인지는 미국 무대에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전인지 / 하이트진로> "다양한 잔디들을 접할 수 있었거든요. LPGA를 뛰면서 잔디가 바꿨을 때 적응하는 것에 대해서도 자신감이 붙은 상태예요."

코츠 챔피언십은 시즌 두 번째 대회지만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올해의 첫 대회로 톱랭커들이 총출동합니다.

개막전이었던 바하마 클래식에 나서지 않았던 최나연은 지난해 화려한 부활을 알린 코츠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섭니다.

지난해 최나연에 한 타 뒤진 공동 준우승으로 최연소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도 시즌 첫 출격합니다.

또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김효주와 LPGA 최초의 파4홀 홀인원으로 기세를 올린 장하나, 바하마 클래식 공동 준우승을 기록한 김세영 등 태극낭자들이 일제히 출격해 올림픽 티켓 경쟁을 이어갑니다.

연합뉴스TV 박지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5: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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