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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앤트리, 안전운전연수장치에 관한 설문조사 실시

씨드앤트리, 안전운전연수장치에 관한 설문조사 실시 - 2

▲운전연습용 보조 브레이크 '윙브레이크'(www.wingbrake.com)를 선보인 씨드앤트리(대표 오준우)는 지난달 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0% 이상이 윙브레이크와 같은 안전운전연수장치의 지속적인 개발 및 보급이 필요한 것으로 응답했다고 3일 밝혔다.

씨드앤트리가 리서치 전문회사 두잇서베이에 의뢰해 지난달 28일 전국 성인남녀 1천4명에게 소비자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만약 당신의 자녀나 부모, 친구나 애인에게 운전을 직접 배우거나 가르칠 때 윙브레이크를 사용하겠는가?'라는 질문에 87.3%가 그렇다고 대답했고, '향후 윙브레이크와 같은 합법적인 안전운전연수장치의 지속적인 개발 및 보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81%가 그렇다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명 '운전연수봉'이라고도 불리는 윙브레이크는 초보운전자를 위한 안전운전 교육장치로서 원터치 탈부착이 가능한 보조브레이크이다. 운전면허를 취득한 초보운전자가 운전학원이 아닌 지인에게 운전을 배울 때 돌발 위기 시 조수석에서 브레이크를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안전운전교육제품이다.

씨드앤트리 오준우 대표는 "과거 브레이크에 볼트로 일체화하는 방식의 보조 브레이크는 탈부착이 불편할 뿐 아니라 도로교통법상 불법부착물 소지가 있기 때문에 대중화되기 어려웠다"며 "윙브레이크는 특허를 취득한 합법적인 보조 브레이크로,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와 온스타일tv 스타일라이브에서 출연자들이 실제 사용하는 장면이 소개되기도 했고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창조경제박람회'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이 자율주행차 시승을 하면서 안전을 위해 윙브레이크가 사용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씨드앤트리는 현재 해외에서도 윙브레이크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있다며 올해 후반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표본오차 ±3.09%P에 95% 신뢰수준으로 조사되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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