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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로사리오, 청백전에서 홈런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최근 5년 동안 메이저리그 주전급으로 활약한 윌린 로사리오(27)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첫 홈런을 쳤다.

로사리오는 3일 일본 고치현 시영구장에서 열린 한화 자체 평가전에 백팀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 문재현을 상대로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로사리오는 2회 좌중월 2루타를 쳤고, 4회에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날 성적은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이다. 안타 두 개를 모두 장타로 장식했다.

한화가 기대했던 장면이다. 한화는 로사리오를 영입하며 "장타력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화는 6회까지 자체 평가전을 했고, 백팀이 로사리오의 활약으로 3-0 승리를 거뒀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4: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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