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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한 전주 팔복동 2018년 말까지 대대적 정비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의 대표적 낙후지역인 팔복동 일대가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시는 지난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공모에 당선된 '팔복 새뜰마을 조성사업'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낙후한 전주 팔복동 2018년 말까지 대대적 정비 - 2

국비 50억원 등 총 71억원이 소요되는 이 사업은 팔복동 준공업지역 내 노후 거주지 밀집지역(4만8천㎡)의 주택 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이 목표다.

시는 상반기에 용역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시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골목길의 위험시설을 제거하고 공동 마을회관을 대대적으로 수리하며 폐가를 말끔히 정비한다.

아울러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마을기업을 육성하고 마을기업 일자리 센터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저소득층과 노인층의 자활을 돕는다.

이 사업이 2018년 말께 마무리되면 팔복동 공단 배후 지역의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지역 주민의 삶과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4: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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