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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주차 조심해야"…경찰, 관광객 차량 털이 구속


"해안가 주차 조심해야"…경찰, 관광객 차량 털이 구속

강릉경찰서
강릉경찰서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릉경찰서는 3일 강릉과 양양 일원의 해안도로에 주차된 관광객 차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A(61)씨를 구속했다.

A씨는 2014년 9월부터 작년 3월까지 모두 22차례에 걸쳐 강릉과 양양 일원의 해안도로에 주차한 관광객 차를 털어 4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내연녀의 차를 타고 다니면서 강릉시 사천면과 연곡면, 주문진읍, 양양군 일원의 해안도로에서 범행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4: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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