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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NC 관중 60만 넘으면 치어리더와 응원"


안상수 "NC 관중 60만 넘으면 치어리더와 응원"

NC 홈경기 구름관중으로 뒷받침한다
NC 홈경기 구름관중으로 뒷받침한다(창원=연합뉴스) 안상수 창원시장이 3일 시청 회의실에서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홈경기 시즌티켓을 구매한 뒤 공룡 마스코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2.3
seaman@yna.co.kr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홈 관중을 늘리려고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창원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한 'NC다이노스 2016 시즌티켓 구입식'에서 올해 NC 홈경기 가운데 주말 경기(36회)때마다 100좌석을 구매하기로 했다.

시는 우수 공무원이나 격무 부서 직원들에게 이 티켓을 나눠줄 예정이다.

창원상공회의소·NH농협은행 창원시지부·BNK경남은행·한국노총 경남본부·경남신문·경남도민일보·마산봉암공단협의회도 주말·평일 홈경기때 최소 3좌석에서 최대 100좌석까지 티켓을 구매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안상수 시장은 이색 약속을 두가지 했다.

올해 NC구단 홈경기 관중이 60만명을 돌파하면 치어리더들과 함께 응원단상에 올라 함께 응원을 펼치고 NC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하면 카퍼레이드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NC 홈경기 구름관중으로 뒷받침한다
NC 홈경기 구름관중으로 뒷받침한다(창원=연합뉴스) 3일 경남 창원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NC다이노스 2016 시즌티켓 구입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창원상공회의소·NH농협은행 창원시지부·BNK경남은행·한국노총 경남본부·경남신문·경남도민일보·마산봉암공단협의회는 주말·평일 홈경기때 최소 3좌석에서 최대 100좌석까지 관람티켓을 구매하기로 했다. 2016.2.3
seaman@yna.co.kr


NC다이노스는 지난해 시즌 경남 창원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신생팀인데도 2014년에 이어 2년 연달아 포스트 시즌에 진출해 '창원시' 브랜드 상승과 시민화합에 큰 역할을 했다.

그러나 지난해 정규시즌 NC 홈경기 관중수는 52만2천668명에 그쳐 창원시와 NC구단 모두 아쉬움을 남겼다.

관중수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중 9위였다.

경기당 관중수는 7천259명에 불과해 1만1천석인 마산야구장을 65%밖에 못 채웠다.

홈경기 관중수가 가장 많았던 두산(112만381명·경기당 평균 1만5천560명)의 절반 수준이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5: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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