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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2년간 뺑소니범 검거율 90%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경찰 뺑소니범 검거율이 지난 2년간(2014∼2015년) 90%를 기록했다.

3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4년 광주에서 발생한 391건의 뺑소니 사고 가운데 355건(검거율 90.8%)의 범인이 잡혔다.

지난해에는 410건 중 92.4%인 379건이 해결됐다.

2014년 7건, 2015년 4건 등 사망자가 있는 뺑소니 사건 범인은 모두 잡혔다.

과거 뺑소니 사건은 목격자 확보에만 의존해 사건 해결이 어려웠다.

그러나 최근에는 교통·방범용 CCTV, 차량 블랙박스 설치율이 크게 늘며 증거 확보가 쉬워졌다.

경찰은 사건 발생 초기 전담수사관을 투입해 현장 주변의 CCTV, 블랙박스를 확보해 사건을 해결하고 있다.

광주지방경찰청과 광주 5개 경찰서는 교통범죄 수사팀을 운영 중이다.

광주·전남에는 약 1만8천대의 CCTV가 설치됐다.

cbebo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3: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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