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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무주군 결혼이주여성 "우리 한복 어때요"

(무주=연합뉴스) 명절을 앞두고 먼 이국땅에서 시집온 다문화 가족 결혼 이주여성이 고운 한복으로 갈아입고 한껏 멋을 냈다.

<카메라뉴스> 무주군 결혼이주여성 "우리 한복 어때요" - 2

3일 전북 무주군 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다문화 가족 한복 경연대회에 참가한 이주여성이 한국 고유 전통복장인 한복을 입고 맵시와 끼를 마음껏 자랑했다.

이날 행사는 무주종합복지관(관장 이영재)이 결혼 이주여성의 설 명절 체험을 돕기위해 마련했다.

<카메라뉴스> 무주군 결혼이주여성 "우리 한복 어때요" - 3

1년 전 베트남에서 시집온 선티띠엠(26·무주군 부남면 가당리)씨는 "전통혼례복을 입고 한복 경연대회에 참가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글·사진 = 이윤승 기자)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03 13: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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